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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 日 만화가의 죽음이 韓 콘텐츠 업계에도 시사하는 것

웹소설 원작 웹툰, 웹소설·웹툰 원작 드라마·영화 등 IP 확장 열풍이 뜨거운 상황에서 각색 과정 중 갈등은 피할 수 없다. 가령 웹소설·웹툰 영상화 과정에서도 작가, 연재 플랫폼, 영상 제작사, 방송국·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영상 플랫폼과 같은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개입한다. 이 과정에서 원작자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고, 논의 과정에서 원작자를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021311085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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