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end engineer 로 일하면서 일에 관해 저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들 중에서, 사람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 해주었을 때, 다른 사람을 도울 때 느끼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Frontend engineer 로 일하면서 일에 관해 저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들 중에서, 사람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 해주었을 때, 다른 사람을 도울 때 느끼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만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붙들게 하는 힘도 역시 뿌듯함 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해결 했을 때, 그 문제가 크던 작던, 해결한 만큼의 가치를 세상에 더하게 됩니다(작은 문제가 오히려 더 큰 가치를 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큰 문제는 대부분 풀지 못해서 더하는 가치가 0 이 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문제를 작게 좁혀가는 과정, 또한 문제를 해결하여 가치를 더하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끼는, 이 뿌듯함이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저와 같은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그분들이 다음 문제를 해결할 때 더욱 수월하도록 제 지식과 경험을 전달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캠프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https://slashpage.com/pec 문제를 해결하여 세상에 가치를 더하고 싶은 분들 그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끼는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런 분들이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저의 노하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