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develop과 원격 develop 동기화 필수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프론트엔드 공부 중인 취준생입니다! 깃허브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현업자 분들께 이야기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항상 하나의 기능 브랜치를 develop 브랜치로 rebase 하고 나면 꼭 로컬 develop으로 이동하여 git pull을 통해 원격 develop과 동기화 해주라고 팀장분이 강요해서 말씀하시는데요. 당연히 하는 작업이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1. 브랜치를 깃허브에서 직접 만들어서 매번 source를 원격 develop에서 가져오는 경우 2. develop에서 직접 작업을 하지 않는 경우 이런 경우라면 동기화 과정이 꼭 필요할까요? (안하겠다! 이런건 아닌데, 안하면 큰일난다. 이런거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팀장분은 무조건 필수적이다고 말씀하시는데, CLI로 작업하는 경우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깃허브에서 브랜치를 직접 만들고, develop에서 직접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원격 develop의 최신 사항을 pull 받으려면 git pull origin develop을 하는데, 항상 로컬 develop을 원격 develop과 유지시켜야하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이게 필수적인 과정이다.. 라는 생각이 안드는데, 제가 뭔가 많이 모르는건가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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