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 취직 의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국비지원을 수료한 취준생입니다. 29살의 나이로 국비지원을 다니며 누가봐도 열심히는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했습니다. 학원 외에도 스터디카페를 매일같이 다니며 프로젝트도 하고, 김영한님의 Spring 로드맵 가의를 결제하여 블로그정리 및 코딩테스트 준비 등 국비지원을 수료하고, 고졸인(학점은행제 전문학사 재학중)입장에서 취직을 어떠한 지역에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커뮤니티에서 SI회사의 단점을 너무많이보기도했고, 저도 구직활동을 다니다보니, 이력서 / 포트폴리오 / Git 등 아무것도 안보고 합격하는경우도 있었고, 그래서 그러한곳은 합격을 하여도 입사하지않았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원하는것은 서울,경기지역의 자체 서비스 회사(백엔드)에 입사하고싶은데 실제로 코딩테스트 및 면접을 보는곳은 대다수 SI기업이었습니다. 실력적인면이나 학력적으로 모자라지만 제가욕심을 부리는건가싶어, 지방 기업면접을 봤을때는 기술면접을 거쳐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는데.. 지방지역에 입사를 하여야할지, 조금더 노력하여 서울,경기지역에 입사를 하여야할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SI에 입사할시 추후에 이직이 어렵다고 이야기도 들었고, 지방근무시 서울이직이 어렵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학원강사는 Spring 환경설정으로 2주를 헤맬정도의 실력이라 Spring 부터 boot, jpa, git 등 독학을 하였습니다. 제가 아는 개발자분이 없어 너무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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