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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애매한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열심히 이직 준비중인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먼저 간단히 제 상황을 설명하자면, 저는 경력으로만 치면 올해로 4년4개월이 되는 이젠 주니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애매한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이중에 프론트엔드 개발자 경력은 약 8개월정도 입니다. 저는 약 3년 5개월간 일본에서 닷넷개발자로써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돌아와서 약 반년정도 준비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8개월정도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회사가 망했습니다. 그래서 강제로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구직활동을 한지는 이제 열흘이 좀 넘어가는데.. 서류통과도 못하고 우수수수 떨어져 나가는걸 보니 약간 불안한 마음도 듭니다. 서류조차도 통과 못하는 상황을 보고 제 커리어가 그냥 좀 경력에 비해 약간 잡탕? 같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회사측에 몇번 떨어진 이유를 문의메일도 보내봤는데 답을 해주는 경우는 잘 없더군요. 저같은 상황에 놓여있거나 이런 경험이있었던 분들이 만약 계시다면 어떻게 해처나가셨는지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닌다. 질문이 조금 두서가 없는점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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