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회로 설계 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게이트가 NAND, NOR인 이유
‘논리 게이트에서 가장 단순한 회로는 NAND(not and), NOR(not or). NAND나 NOR은 트랜지스터를 2개나 4개 사용하는 반면 AND나 OR은 NAND, NOR 출력에 트랜지스터를 덧붙여 출력을 반전시켜야 하므로 더 비싸고 반응 속도도 느리다.’ 위 내용을 책에서 보았는데, 생각되기로는 기본이 AND, OR이고 여기에 트랜지스터를 덧붙여 출력을 반전 시킨 것이 NAND, NOR이라 오히려 AND, OR 게이트가 더 단순하다고 생각됩니다. NAND, NOR 게이트가 기본인 이유가 있을까요? a NAND a, a NOR a는 NOT a와 같으므로 표현할 수 있는 논리가 늘어나 더 활용성이 높아서 기본적으로 사용 되는 건가요? (공간이 한정적이라면 NOT a를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집적도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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