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 정말 너무 안되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년 4월부터 9월까지 국비지원학원(백엔드 자바공부)을 다니고, 수술후 12월부터 프론트(리액트,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한지 5개월 좀 넘었네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기위해 1년동안 나름 열심히하며 프로젝트도 이것저것 만들고 3달동안 이력서 120개를 넣었는데 면접제의가 2개밖에 안오네요... 심지어 열심히 만든 포트폴리오는 관심도 없고 면접가면 이분들이 내 이력서를 보긴했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업계에 계시는 지인분 얘기를 들어보면 iframe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던데 그런분들도 취직해서 돈벌고 있는데 나는 뭔가, 고졸이어서 그런건가, 계속 이렇게 혼자 공부하면서 이력서 넣는게 시간만 날리는걸까... 개발이 정말 좋아서 시작했고 왠만하면 환경탓 안하고 저에게서 문제를 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버텼는데 점점 힘이 빠지네요.. 프리랜서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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