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영어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현재 10개월차 신입 개발자입니다. 고민이 퇴근후에 개인적인 공부시간에 대해서 영어공부와 개발공부의 비율에 대해 조금 고민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상태는 나름대로 주어진 일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신입이다보니 새롭게 공부가 필요한 부분은 그때 그때 집중적으로 배워 나가며 처리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제 선배랑 이야기를 하는데, 앞으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서는 결국 영어는 부차적인 것이니 영어 할 시간에 개발실력을 갖추는게 더 중요하다는 조언을 들었는데, 반박은 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저는 그 말에 백프로는 동의되지 않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코드나 공식문서가 물론 영어로는 되어 있지만 영어 == 개발은 아니기 때문에 선배처럼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발도 그렇지만 언어 공부는 오랜기간 습관처럼 해야 한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신입때 시작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욱 힘들어 질 것이라는 판단이기에 영어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면접 정도는 볼 수 있을 정도가 된 후에 개발 공부의 비율을 늘리는게 더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저에겐 새롭고 공부가 되는 프로젝트이기에 부차적으로 개발 공부를 하는 것 보다 영어를 하는게 이득이다 라고 생각되서 퇴근 후에는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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