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공부 7개월 차, 방향성을 잘 못 잡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취직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는 비전공자 입니다. 현재 7개월 간 공부하면서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들어 방향성이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Typescript, React, nextjs 그리고 알고리즘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나름 빠르게 성장 중이라 생각되었는데 요즘 들어 정체가 되는 듯 합니다. 처음 Nextjs를 공부하면서 인강으로 pscale + prisma 조합으로 백엔드 연습했었고, 요즘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자 supabase를 시도해 보고 있는데, 문득 프론트 엔드로 취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쓸데없는 공부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끝도 없으니 너무 얕게 공부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도 들구요. 팀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 보고 싶어서 다양한 부트캠프 (네부캠, 우테코, 크래프톤 정글 등)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그 이전 스스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이런 공부를 하고 있어요 1. 모딥다 정독 2. 백준 알고리즘 3. 클론 코딩 및 개인 프로젝트 이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1. 다양한 serverless db를 다루어 보는 것이 프론트 취직이라는 목표에 부합하는지. 2. 현재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닌지. 3. 부트캠프를 지원하기 이전 팀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고, 스스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이 있는지. 조금 심도 깊은 공부를 하고 싶은데, 프론트엔드를 공부하는 취준생에게 ”나였으면 이런걸 공부했을 것 같다“ 같은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