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타이밍판단 기준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18개월차 개발자입니다. 처음 입사할때 2년차에 더 큰 기업으로 이직할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직한다고 더 나은조건에서 일할 수 있을거같지도 않고 제 실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이직 어필도 힘들어보이네요. 이직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회사에 보기 불편한 사람이 있는 것, 18개월차이지만 회사 제품을 다 이해하지 못한 막연한 불안감때문에 도망가고싶은 마음도 좀 있는듯합니다. 여러분들의 이직해야겠다는 판단 기준이있는지 궁금하네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