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지망 학부생은 다양하게 VS 깊게 공부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컴퓨터공학과 3학년 학부생입니다. 제가 백엔드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관련 프레임워크들을 접해보고 있습니다. Springboot부터 시작해서 Go, Node.js의 Express.js나 nest.js, FastAPI까지 다양하게 배우고, 또 이를 토대로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장 내년이 4학년이고 이제 취업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그냥 이렇게 다양하게 접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입니다. 공고만 봐도 어느 한 언어나 프레임워크에 대한 깊은 지식을 요구하고 있고, 면접 질문도 보니 깊이가 상당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막 찍먹식으로 배우는 건 아니고, 나름 세세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취업까지 1년반 정도 남는 상황에서 모든 프레임워크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갖기에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어느 하나를 정해서 깊게 파야 할까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