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 인스턴스에서 여러 스키마를 생성하는 것이 불필요한 건가요?
과거 mysql을 사용할 때 하나의 스키마 아래에 여러 테이블을 만들어 작업한 적이 있습니다. 스키마 아래로 너무 많은 테이블들이 생성되어 테이블간 연관성이나 관계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과거처럼 하나의 스키마(my_db)가 아니라 연관성이 높은 테이블들을 스키마별로 모아서 연결하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user관련 테이블들은 Users스키마에, product과 연관된 테이블들은 Products스키마에, 중간테이블이 필요하면 Users_Products스키마에 테이블을 저장했습니다. 이 구조라면 하나의 mysql 인스턴스에 3개의 스키마가 생성된 것입니다. 문제는 nestjs에서 typeorm 설정을 하는 과정에서 database를 입력하는 부분에서 발생했습니다. TypeOrmModule.forRoot에서 database이름을 하나밖에 입력할 수 없었습니다.(mysql은 database와 schema를 동의어로 취급한다고 들었습니다.) 3개의 스키마를 연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방법을 쓰는 이유를 작성자는 서비스용 database, 정보분석용 database를 나눠서 사용하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https://www.inflearn.com/questions/662388/typeorm-%EB%8B%A4%EC%A4%91-%EB%8D%B0%EC%9D%B4%ED%84%B0%EB%B2%A0%EC%9D%B4%EC%8A%A4-%EC%97%B0%EA%B2%B0 mysql로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 스키마를 여러개로 나누어서 하나의 앱에 적용하는 것이 불필요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