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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기준으로 받은 학원상담원분의 방향성 믿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26살에 비전공으로 다른직종을 전전하다 올해 7월초부터 아주 기초이지만 코드맞추는게임을 접하게되고 그일로 흥미가 생겨 8월부터 독학으로 html 이랑 css 언어 기초언어를 인터넷강의로 흥미가 계속있는지 배우던중 제대로 배우고 계속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기시작해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이 앱을 발견해 눈팅만하다 마음먹고 질문을 남깁니다! # 학원을 알아보던중 국비지원으로 다닐수있다면 다닐려고 가격과 국비가 되는지 알아보던중 한곳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전화로 상담중 제 현상황을 (윗글에적은) 말씀드렸고 답으로 상담원분="일단 퍼블리셔로 배운뒤 취직하시고 취직하신곳에서 개발자분들과의 시간을 많이보내니 지식을 습득 후 개발자로 이직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이 과정은 국비지원이 안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학원이라곤 어릴때 다녔던 구몬뿐이라 걱정이되면서 새로운길을 발견해 어찌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상담을 통해 퍼블리셔 수강을 받은 후 취직을 해 이직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괜찮은 방법일까요? 아니라면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좋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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