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부트캠프 참가 vs 12월까지 프로젝트 후 국비
비전공자 백엔드 지망생입니다 학교다니면서 5개월정도 생활코딩 cs50 아주 기본적인 프론트엔드 sql 깔짝깔짝 공부하다가 졸업하고 3개월간 자바랑 스프링 독학했습니다 컴공 다니는 친구가 프로젝트 같이하자고 해서 5명이 모여서 12월까지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배포까지 해보고(+유지보수도 해보자고 하네요) 12월29일에 시작하는 쌍용 국비(오프라인) 지원했는데 붙어서 거기서 6개월동안 더 공부하고 아무데나 취업하려고 했었습니다. 위에 쓴거 하는 동시에 cs, 자바 스프링의 더 깊은 내용은 따로 독학 병행하고요. 이게 지금까지 세운 올해 4분기 계획입니다 그런데 저번에 떨어질거라고 생각하고 테킷 백엔드스쿨(멋쟁이사자라고 하네요) 지원했었는데 붙었네요.. 이건 10월 18일에 시작해서 5개월간 교육받고, 100퍼 온라인입니다. 지금 당장 부캠 참가하는게 맞을까요(기존 팀플이랑 약속 다 깨야해서 곤란해지긴 합니다) 아니면 독학 3개월 더 + 프로젝트 하고 국비를 갈까요..? 사실 어느걸 하든 본인하기 나름이라는건 알긴 합니다만 혼란스럽네요ㅜㅜ 지금 마음은 사실 3개월 플젝 후 국비가는걸로 기울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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