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자로 이직 vs 신입 취업
솔루션 회사에서 약 2년 3개월간 근무하다 회사에서의 개인 성장에 대해 한계를 느낌과 동시에 번아웃이 와서 올해 4월에 퇴사하였습니다. 퇴사 이전 주변 관계자분들에게 조언을 받았을때, 퇴사 이후 이직이 아닌 재직중에 이직을 많이 권고 해주셨지만 정신적으로 버티지를 못하여 관두었고 3개월간의 회복기간을 가진 이후 3개월의 이직 시도 및 부족한 스킬 공부 등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백기가 약 6개월이 되어가는 상황이 오니, 이직에 대해서는 실패하였다고 느껴짐과 동시에 경력자로써의 이직을 계속 노려봐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신입의 포지션으로 돌아가 취업을 할지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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