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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조언) 부탁드립니다! :: 실제 서비싱 목적 프로젝트 개발 vs 채용연계형 인턴 도전

안녕하세요 저는 백엔드 및 시스템 설계 관련해서 취준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단기적인 목표로는 실제 서비싱해보고 싶은 개인 프로젝트를 교내에 배포하는 것이구요 장기적으로는 기술공부와 기본기공부를 이어나가 데이터 엔지니어나 시스템 설계 관련하여 일해보고 싶습니다. 요즈음 들어 드는 생각은 "아 지금 개인프로젝트 하고 있을 때가 맞을까" 입니다. 인턴을 선택해서 채용연계 되는 주변 친구들을 보고, "아, 나도 빨리 인턴 쪽으로 눈을 돌려야하는 걸까" 싶어숑. 주변 개발자 분들께서는 의견이 반반 갈려서 더욱 헷갈립니다(결국 제가 선택하는 것이지만요 하하) "좋은 경험이자 채용자 입장에서도 좋게 볼 것이다" vs "채용연계형의 기회가 있을 때 빨리 잡는 게 좋지 않겠는가" 제가 선택한 길이 정말 아닌걸까요. 얼마나 많은 상황을 만날지 상상하며 매일매일 기능 구현해나가며 공부하고 있는데, 간혹 회의감이 드는 건 사실이라서요 솔직한 말씀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 감사합니다. +) 지방대 4학년이라, 혼자 공부하다가 느슨해질까 해서 휴학하고 부트캠프 이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더 그런 건가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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