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js에서 API를 만들 때 콜백 함수를 많이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node.js express 강의를 듣고 있는 예비 (FE) 개발자입니다. 현재 back-end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인프런의 `따라하며 배우는 노드, 리액트 시리즈 - 기본강의`를 수강중인데요 API를 만들때 콜백 함수를 많이 사용하고 메소드를 만들 때에도 콜백함수를 매개변수로 넣어서 결괏값을 콜백함수에 전달하도록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왠지 이게 불편해서 promise 문법(.then .catch...)으로 바꿔보고 있었는데 문득 콜백을 사용하는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현재 개발 트렌드도 궁금해졌습니다. 현재 개발 환경에서도 모종의 이유(JS의 태생적 한계?)로 프로미스 문법보다는 콜백을 많이 사용하는지, 아니면 오래된 강의(2020년)라 그런건지, 그냥 사바사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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