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주변 눈치를 보지말고 내가 세운 목표를 밀고 나가는 것이 맞을까요?

마음속에 불안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다른 직무로 취업하기에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라 현재 하고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 직무를 포기하는 것이 쉽지 않고, 그렇다고 중소는 커녕 SI에서도 서류 합격 소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 막막합니다. 부모님께 제가 현재 IT 개발 분야가 전반적으로 불황이다보니 채용 인원을 줄이고 있지만, 그래도 어딘가 뽑아줄 곳은 있을 거라고 설득을 하고있지만, 당장 보이는 성과가 없다보니 부모님께 어떻게 믿음을 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주말에 좀 고민해보다가 떠오른 생각인데 그나마 인원을 계속 뽑고 있는 SI 업체에서 일하다가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중소, 중견업체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기존에 하던대로 시간을 들여 이력서와 프로젝트 리팩터링을 진행한 후 바로 자체 서비스를 하는 회사에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사소해도 좋으니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Loading...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