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B에서 복합키를 참조하는 외래키에 NULL이 있다면 부모에 없는 값이 들어갈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부모테이블에 복합키를 참조하는 자식테이블에 외래키가 nullable하게 설정했을 때, 왜 부모에 없는 값을 허용하는지 이유 또는 구동 원리가 궁금합니다. 간단한 예 부모-자식 관계(FK걸려있음)일 때 부모에는 단 두 컬럼이 있으며, 복합키(두컬럼 모두 PK) 자식은 두 컬럼을 참조하는 컬럼 2개만 존재하며 nullable하다. 부모에는 (1, 'A') 라는 값이 있으면 왜 자식에 (null, '가나다') 값이 들어가도록 허용하는지에 대한 이유 또는 구동 원리가 궁금합니다! - 물론 외래키는 잘 걸려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사례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링크는 댓글을 받기 위해 임시로 velog로 작성하였으며, 어디에 댓글을 달아주시던 상관없습니다) https://velog.io/@corder/외래키FK에-부모에-없는-값이-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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