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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ML,DL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분야에 관심이 있으나 현재 직장에서는 전혀 다른 업무를 하고 있어 1-2년 내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교(산업경영공학부) 학부연구실에서 산업인공지능, 데이터 마이닝을 공부했고 데이콘 경진대회를 통해서 알고리즘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경진대회에서는 시각인공지능을 주력으로 3차례 수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해서 현재는 데이터 분석(시각화)쪽의 Tableau도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습니다.) (왜 당장 이직을 하지 않고 ??)1-2년 내로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는 저희 회사가 현재 ERP를 변경하는 중이며 향후 데이터를 사용한 신규 사업발굴등이 향후 계획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계획에 제가 참여해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남을 예정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직을 할 예정입니다. 궁금한 점은 1) 이 상황에서 이직을 고려하는 기간이 1-2년이 타당한 것인지? 2) 이직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 하는 부분은 어떤게 있는지? - ML/DL 엔지니어와 데이터 Analystics 각각 궁금합니다. 3) 이직을 한다면 서울과 경기도권으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대학원이라는 선택지는 어떻게 생각하지는지 궁금합니다. (확인을 원하신다면 제 포트폴리오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커리어리에서 많은 조언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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