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력서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여,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저는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2년 5개월 동안 일한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요즘 이직에 대해 필요성을 느낍니다. 지금 회사 생활에 안주하고 있다는 생각에 변화가 필요합니다. 즉, 긴장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인물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1번과 비슷한데, 다른 회사의 개발환경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어디든 완벽한 개발문화와 회사 시스템은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회사마다 팀마다 고유의 색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직을 하고 싶은데 2년 5개월 동안 일한 저의 경력에 매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어주시는 개발자 분들께, 제 이력서를 한 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https://www.rallit.com/hub/resumes/109889/%EC%9D%B4%EB%B0%A9%EC%9B%90?isExpanded=true 읽어보시고, 말씀 한 마디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력서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여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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