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부트캠프들의 인식

익명2022년 08월 28일

우테코, 우테캠, 소마, 싸피. 네이버 부스트캠프등의 유명 부트캠프에 대한 회사들의 인식이 궁금합니다! 해당 부트캠프를 수료했다는 것이 회사에게 어필할만한 스펙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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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생에게 부트캠프🫠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꿈꾸는 전공생 4학년입니다. 관련 인턴 생활을 통해서 리액트나 타입스크립트에는 능숙하지만, 자바스크립트나 html은 거의 손도 안 대 보았습니다. 인턴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플젝 같은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멋쟁이사자처럼과 같은 프론트엔드 캠프들이 많이 나오고있어 고민이 됩니다. 그냥 혼자 공부하고 프로젝트 하는 게 나을지, 이런 캠프에 참여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 전공생에게 부트캠프가 필요할까요? 💡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본인이 어떤 방향으로 취업을 준비하는지에 따라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 우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희망하신다는 분명한 목표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취업을 앞두고 포트폴리오가 부족하시다는 생각에 부트 캠프에 참여할 것인지 고민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당연하게도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부트캠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함께 팀을 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혼자 공부하는 것에 비해 협업 경험을 쌓기도 쉽고 동기 부여를 받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혼자 공부하는 것과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것 중에서 고르라고 한다면 후자가 더 낫습니다. "리액트나 타입스크립트에는 능숙하지만, 자바스크립트나 html은 거의 손도 안 대 보았습니다." 라는 문장에서 추측컨대 프론트엔드 자체에 대한 이해도도 충분해보이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4학년이시라면 졸업 및 취업 준비를 해야 할 시기인데, 부트캠프를 병행하다보면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어보입니다. 프로젝트 경험을 하나 더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서 코딩 테스트를 요구할 수도 있고 CS 관련 면접을 물어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대기업 신입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코딩 테스트나 기초 CS 면접 등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프로젝트 경험이 지금보다 더 많아야 하고 프론트엔드에 특화된 면접 준비를 해야 합니다. 즉, 준비해야 하는 내용이 아래와 같습니다. - 대기업 취업: 프로젝트 경험, 코딩 테스트, 기초 CS 면접, 자기 소개서, ... - 스타트업 취업: (지원하는 분야에 특화된)프로젝트 경험, (지원하는 분야에 특화된) 면접 준비, ... 따라서 졸업 전에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위에서 언급한 공부들과 부트 캠프 수료를 졸업 전에 끝낼 수 있다는 각오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휴학 및 졸업 유예 등으로 시간을 벌고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만 삼성 사피 등은 졸업생만 받는 것처럼 부트캠프마다 참여 요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것은 좋습니다. 프로젝트 경험도 쌓을 수 있고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의지를 다지기 더 좋습니다. 하지만 4학년이시니 취업 준비도 고려하셔야 할텐데, 이를 부트캠프와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부트캠프에 참여하고 싶다면 휴학이나 졸업 유예 등으로 시간을 버는 방식으로 참여하여야 할 것 같고, 참여한다면 프론트엔드에 대한 심도깊은 경험을 쌓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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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학생 비전공자 부트캠프?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생입니다. 백엔드 개발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 경험은 학교에서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코딩 외에는 멋쟁이 사자처럼 대학을 백엔드 트랙으로 수료하며, 수상을 한 번 하였습니다. (이 때, 스프링이 아닌 장고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컴공을 복수전공하고 싶었으나, 학점이 그리 높지 않아 연계전공으로 소프트웨어 관련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아리를 같이 했던 사람들끼리 사이드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인프런을 통해 스프링을 공부하면서 진행해보려 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전공생에 비해 컴퓨터 과학 지식이 많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공부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 한 편으로는 내년 4학년 1학기부터 1년 휴학을 하고 부트캠프를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Q. 컴퓨터 과학 지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부트캠프를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요? (부트캠프를 준비한다면 코딩 테스트 위주로 공부할 것 같습니다.) 위 질문들에 대한 답변 외에도 제게 주고 싶으신 충고가 있다면 얼마든지 해주세요. 따끔한 말씀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취업 전에 공부했던 상황과 질문자분의 상황이 많이 비슷한 것 같아 (비전공자, 멋쟁이 사자처럼, 부트캠프) 정감가네요 ㅎㅎ 저는 우선 어떤 회사에 가고싶은지 정해야한다라는 조언을 해드리고 싶어요. 가고싶은 회사의 종류에따라 준비해야하는게 다르기 때문이에요. IT회사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것 같아요. 1) 제조 대기업 (삼성 SDS, SK C&C, LG CNS 등) 2) IT 대기업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등) 3) 스타트업, SI 이 기준에따라 준비해야하는 우선순위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우선순위 별로 나열) 1) 제조 대기업 - 서류(수상, 자격증, 프로젝트, 전공 유무 등), 기업 자체 시험(GSAT, SKCT 등), 알고리즘, CS 2) IT 대기업 - 알고리즘, CS에 대한 깊은 지식, 프로젝트 3) 스타트업, SI - 실무 능력 (프로젝트), 알고리즘, CS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면 Q. 컴퓨터 과학 지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부트캠프를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요? 부트캠프에 참여 하는건 좋아요 하지만 부트캠프가 전부가 아니기때문에 능동적으로 어떤 기업에 들어갈지 선택하고 부트캠프 + 그 기업에 가기위한 준비를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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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트캠프와 국비교육 중에 어떤 걸 고르는 게 좋을까요?

저는 비전공자 출신으로 개발자를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최근 들어 개발자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겨서 기초 책도 좀 읽어보고, 생활코딩 같은 기초 강의도 들어봤는데 일단 흥미는 계속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이쪽 커리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은 비전공자가 개발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독학을 제외하면 국비교육과 부트캠프 정도가 있는 것 같은데,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둘의 차이도 명확히는 모르겠고 그냥 국비교육은 SI업체로, 부트캠프는 스타트업으로 간다는 것 정도..? 비전공자 출신으로 개발자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그때의 선택 기준은 무엇이었을지도 궁금해요!

부트는 코드를 많이짜고 국비는 전체적인 흐름을 알려줍니다 둘다 장단점이잇지만 제생각에 비전공이면 국비로 가서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아는게 더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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