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pack-dev-server proxy설정으로 cors 정책 우회가 가능한 이유

익명2022년 10월 16일

안녕하세요, 2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최근 모회사 프론트엔드 직무 면접을 보던중, cors에 대한 질문을 받았었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드린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cors는 다른 출처임에도 불구하고 브라우저상에서 서로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하는 정책이고, 이를 정석적으로 사용하기위해서는 Backend 서버에서 HTTP 응답 헤더의 Access-Control-Allow-Origin 속성에 Frontend 서버의 origin을 추가해주면 된다. 또한, Frontend단에서 개발간에는 위에서 말한 Backend 서버측에서의 작업없이도 webpack-dev-server의 proxy설정을 사용하면 proxy서버가 Backend 서버의 origin과 동일한 origin에서 상호작용해줌으로써 cors 정책관련 이슈를 우회할 수 있다." 위 답변에 추가로 면접관께서 여쭤보셨던 것은 "개발간에 어쨌든 로컬에서 proxy서버를 띄울텐데, 그 서버가 어떻게 Backend 서버와 같은 origin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느냐?" 였는데요, 제대로 된 답변을 드리지 못하고 면접이 끝난 뒤에도 찾아본다고 찾아봤지만 해당 내용에 대해서 명확한 이유를 찾지못하였습니다. 제가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해서 기본적인 proxy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요, 혹시 관련 내용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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