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tjs

기술

고민 끄적끄적 ..

안녕하세요 프레임워크에 대한 고민을 하는 20대입니다. 제가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다루는 학과 2년을 다니고 개발보다는 연구의 느낌이 많이 나서 고민하던중에 병역특례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IT산업기능요원으로 개발의 월드(?)를 느껴보고 싶어서 공부하여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지금은 1년정도 복무를 했고 node.js -> nestJS 까지 왔는데 레퍼런스의 부족으로 난이도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어렵다고 느껴져서 지금은 Spring + Kotlin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1년정도 개발을 하며 열심히 달려왔는데 뭔가 "너 nestJS(node.js)에 대해 얼마나 깊게 알아?"라고 하면 말문이 막힐 것 같습니다. 지금은 또 spring과 java도 아닌 Kotlin을 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면서, 다양한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접하고 나서 하나에 정착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 1년정도 되었으면 이제 그만 정착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직까지는 더 맛보고 공부해보고 하나를 딥하게 하는게 좋을까요? - nestJS+TypeScript 와 Spring + Kotlin 둘 중에 뭐가 좋을지도 고민입니다 ( 지금은 nestJS로 프로젝트를 더 많이 해서 nestJS가 편하긴 하지만 Spring의 자료와 수요를 생각하면 Spring으로 가야하나 .. 고민입니다.) - 그리고 번외로 제가 AI쪽보다는 여기 개발쪽이 더 잘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학위가 꼭 필요할까요? (주변 어른들은 그래도 아직까진 학위가 필요하다라고 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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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 조회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