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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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 리뷰

위 내용은 클래스팅 전 • 현 재직자의 응답 결과입니다.

기술 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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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가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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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온

클래스팅 프론트엔드 개발자

항해 플러스 프론트엔드 1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커리어리를 통해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어느덧 현업에서 일한 지 6개월 정도 되어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유시온이라고 합니다. 6개월 정도 개발을 하다 보니 어느 정도 현업에 적응하기도 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이러한 고민을 하던 제가 운이 좋게 [항해 플러스 프론트엔드 코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와중에 주말까지 시간을 내며 공부를 시작한 건 저에게 있어 큰 도전인데요. 많은 건 안 바라고 꾸준함을 키워줄 수 있도록 “완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어떤 것들을 배웠고, 어떤 것들을 느꼈는지 자세하게 작성하고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항해 플러스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며 머물러 있지 않는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s://velog.io/@yoosion030/1.-%ED%95%AD%ED%95%B4-%ED%94%8C%EB%9F%AC%EC%8A%A4-%ED%94%84%EB%A1%A0%ED%8A%B8%EC%97%94%EB%93%9C-%EC%BD%94%EC%8A%A4-%EC%B2%AB%EC%A3%BC%EC%B0%A8-%ED%9B%84%EA%B8%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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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희

콘텐츠 마케터/라이터

[이 앱은 사이드 프로젝트의 전설이 됩니다] 신박하고 귀여운, 마음에 쏙 드는 앱을 추천받았습니다. 바로 '투두메이트'입니다. 내 투두리스트를 적어두고 주변인과 팔로우를 하면 서로의 공개 투두리스트를 볼 수 있고, 할 일을 완료한 친구에게 리액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전반의 행위를 할 수 있는 앱의 사용성과 디자인이 너무도 간결해서, 알림이 올 때마다 뭔가를 완료했다고 하는 친구들이 기특하고(?) 귀여워서(??) 어느새 앱을 보며 웃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써둔 투두리스트도 웬만해선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이 앱을 만든 건, 과거 라인(LINE)에서 함께 일했던 디자이너와 개발자 2명이라고 합니다. 사이트 프로젝트로 진행했다는데요. 덕분에 더 가볍게, 본질과 직관에 집중해서, 하고싶은 대로 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는 게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건 디자인 모티브인 디자이너의 강아지입니다. 오늘 커리어리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것도, 투두메이트에 이렇게 하라고 썼기 때문입니다. 투두메이트, 내 '갓생' 잘 부탁해요.

재직자가 좋아한 글

읽기 쉬운 코드 / 코드 작성 가이드  |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읽은 책 소개를 하나 할까 합니다. 종종 주니어 개발자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읽기 좋은 코드란 무엇일까요?' '코드를 어떻게 하면 읽기 좋게 작성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곤 합니다. 그 기준은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 시킬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 듣게되구요. 종종 주니어 개발자들과의 대화에서 "읽기 좋은 코드란 무엇일까요?", "코드를 어떻게 하면 읽기 좋게 작성할 수 있을까요?"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 코드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지, 발전시킬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많이 듣습니다. 생각나는 여러 기준을 제시하며 대화를 나누곤 했지만, 그러한 기준을 정확히 어디서 배웠고 어떻게 내재화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그 출처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나름 선호하는 코드 스타일과 개선이 필요한 코드를 식별하고 규칙을 만들어 적용해왔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 아이템을 제시할때는 어려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이 두 책을 제공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두 권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들은 좋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기준과 코드에 안정성을 부여하는 방법에 대해 명확한 저자의 관점으로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 곳에서 배운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최근 비슷한 고민을 하는 개발자들뿐만 아니라 주니어 개발자들에게도 명확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다음 책들을 추천합니다. 목차를 확인해보시고 관심이 간다면 주문하여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읽기 쉬운 코드: http://gilbut.co/c/24034992MF * 코드 작성 가이드: http://gilbut.co/c/24046947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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