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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네이버 전 • 현 재직자의 응답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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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근

NAVER 데이터분석

[신입/주니어에게 강력 추천도서] 개발자 기술 면접 노트

요즘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멘토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커피챗 언제나 환영합니다… ☕️ 커리어리에서도 몇번 해봤어요😄) 회사는 어떻게 골라야 할 지,  -> 붙고 걱정해도 좋지만, 좋은 회사 골라서 노력 올인해야하니까!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정리해야 할 지,  -> 학원(부트캠프)에서 알려줬지만 무언가 알맹이는 없다고 느껴지고.. 그것보다도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 지,  -> 아예 개발을 처음 공부하는 상황도 심심찮게 많고.. 면접에서 솔직하면 안돼요? 라는 질문까지 들어봤어요..! -> 쎄하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안좋은 행동이니 고쳐야지요..? 이 책 ‘개발자 기술 면접 노트’에선,  이제 막 개발 공부를 시작한 분들이나 신입/주니어 분들에게 찰떡이예요! 보통 취업을 준비하면 시야가 좁아져 ‘붙고싶다!’ 라는 생각에 면접관들이 질문을 왜, 어떻게 하는지는 관심이 없어져 오히려 답변의 질이 나빠질 때가 많은데요, 이 책에선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꿀팁이 있는 내용들 - 가장 적절한 이직 시즌 - 나와 핏이 맞는 회사 찾기 - 신입/경력직을 뽑을 때 중요하게 보는 것 - 지원서에서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방법 - 포트폴리오는 왜, 어떻게 적어야 할까 - 포트폴리오는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할까 - 코딩 테스트 준비 전략 - 프로그래머의 역량 - 기술 영역별 공부해야 할 것들 - 2차 면접은 인성 면접일까? 기술 면접일까? - 정답이 없는 질문과 최선의 답변 - 소프트웨어 품질과 유지보수 목차만봐도 꿀팁이 정말 많아보이죠?! 회사를 다니고 자연스레 연차가 많아져 면접관이 되면 당연히 알게되는 내용들인데요, 반대로 말하면 신입이 이러한 느낌만 갖춰도 충분히 잘하는, 뽑고싶은 일잘러라는 뜻이겠죠!? 꼭 읽어보시고 취뽀하세요! * 도서를 제공해 주신 출판사 한빛미디어에 감사를 표합니다 🙏🏻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6493341619?query=%EA%B0%9C%EB%B0%9C%EC%9E%90%20%EA%B8%B0%EC%88%A0%EB%A9%B4%EC%A0%91%20%EB%85%B8%ED%8A%B8&NaPm=ct%3Dlvdmaaxk%7Cci%3D588c0caa531aff2b53850cdd70f9109bddf498c7%7Ctr%3Dboksl%7Csn%3D95694%7Chk%3D74861a961542230b98c4c66d31f460470da244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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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근

NAVER 데이터분석

OpenAI sora가 바라본 40년 후 TED 홍보영상

sora의 성능은 정말 어마무시하네요.. 아티스트 Paul Trillo와 OpenAI가 콜라보해서 만든 TED 홍보영상이예요. 로고 빼곤 모두 Sora로 만들었다는데, 정말 인공지능은 미래를 알고 있는 것일까요...?ㅋㅋㅋㅋ https://twitter.com/TEDTalks/status/1781351036877156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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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개발자가 알아야하는 9가지 포인트들 - 3. 의사 소통 잘하기  |   1. 기본기 확실히 하기 2. 학습 능력 키우기 3. 의사 소통 잘하기 4. 문제 정의 잘하기 5. 태스크 완료 시간 추정 잘하기 6. 운영을 고려한 코드 작성하기 7. 서비스 사고 대처 능력 키우기 8. 결과를 내는데 집중하기 9. 영향력 갖기 (코딩 멍키) 레벨이 올라가고 연차가 쌓이기 시작하면 기술적인 역량 만큼 어쩌면 더 중요해지기 시작하는 것이 평판이고 영향력이다. 나의 존재로 인한 주변 동료나 팀의 역량이 올라가는 사람이 바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데 영향력의 시작은 좋은 평판이며 좋은 평판의 시작은 바로 의사 소통 능력이다. 의사 소통 능력이란 무엇일까? 기본은 질문을 잘 하는 것과 질문하기 쉬운 사람이 되고 질문을 잘 대답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1. 경청하기(Active Listening): 질문을 잘 하는 것 그리고 질문에 대답을 잘 해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와 습관에서 비롯된다. 이는 특히 상대가 내가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일 경우 더 중요해지는데 상대 말에서 잘못된 논리나 구멍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잘 들으려 해야 한다 ("호기심"의 중요성). 2. 질문 잘 하기: 이는 타고나는 재능의 영역이라기 보다는 연습이 필요한 스킬 영역인데 첫 번째는 모르는 것을 남의 이목 신경쓰지 않는 어린아이처럼 순진하게 물어보는 것이 첫 번째이고 (동일한 질문을 반복하지만 않으면 된다) 두 번째는 본인이 이해한대로 설명(paraphrasing)하면서 맞게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형태로 물어보는 것이다. 질문을 잘 안하는 혹은 자신이 없는 팀원들의 경우 일대일 미팅할 때 다음 팀 미팅에서는 질문 하나 하기 등을 숙제로 주곤 했었다. 3. 상대에 따라 소통 내용의 기술적 수준을 달리하기: 동료 개발자, 매니저(디테일을 잘 아는 사람인지 아닌지), 고객 등 상대에 따라 사용하는 기술 용어의 수준은 달라야 한다. 상대의 백그라운드와 기대치를 미리 알고 거기에 맞춰 사용할 언어를 달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수의 사람앞에서 발표하는 기회가 생기면 꼭 손 들어보자. 4. 글 쓰기: 생각이란 글로 표현될 때 더 분명해지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이 가능하다. 코딩을 할때 막힌다면 혹은 시스템 디자인을 하는데 생각이 잘 정리가 안된다면 글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보자. 잘 쓸려고 하는 것 보다는 많이 꾸준하게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5. 롤 모델 찾기: 같은 회사 내에서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고 따라해보는 것도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앞서 이야기한 방법들은 환경에 따라 쉽지 않을 수도 있기에 환경을 잘 선택하는 것, 아니다 싶은 곳에서 빨리 떠나는 결정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의사소통 능력이 있다면 다음 단계인 문제 정의가 쉬워지며 본인이 맡은 업무의 완료 시간 추정도 쉬워진다. 영향력을 증대하려면 꼭 필요한 어려운 대화를 하는 기술도 시작은 의사소통 능력이다. 이는 타고난 능력이 아닌 실수와 연습을 통해 시간을 두고 발전하는 스킬이란 점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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