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이 말하는 대규모 트래픽 경험은 뭔가요?

익명1월 6일

안녕하세요. 이번에 백엔드 개발자로 취준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문득 면접 정리를 하다보니 "대규모 트래픽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것이 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저는 저 표현을 썼을때 1000만명이 써도 서비스가 안 죽고 요청을 잘 처리하는 서버 운영 방법을 알고 싶다라는 의미에서 썼는데요. 생각해보니 대규모 트래픽이 몰려서 서버가 죽는 경우는 일상에서 그렇게 흔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혹시 선배님들은 위와 같은 말은 하면 어떤 것을 경험해보고 싶다인지 구체적인 사례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예를 들면 대규모 트래픽이란 어느정도고 서버가 트래픽 때문에 죽는 경우가 실제로 흔한 사례인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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