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퍼를 먹는 게 언제나 최고지만, 빅맥 먹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 않지.” 절박한 상황에서도 위트를 잃지 않는 버거킹의 커뮤니케이션. 이것이 '버거킹다움'.

“빅맥도 나쁘진 않지” 버거킹이 맥도날드를 광고하는 까닭

조선일보

“빅맥도 나쁘진 않지” 버거킹이 맥도날드를 광고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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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4일 오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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