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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여 개의 쪼개진 플랫폼으로는 아시아의 가치를 담은 글로벌 대작 콘텐츠를 제작하기 힘들다. 규모는 글로벌 플랫폼 경쟁에서 중요하다” SKT 박정호 대표가 250여 개로 쪼개진 아시아 OTT업체들의 협력을 제안했다. 물론 '웨이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이 말을 들은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SKT 박정호의 승부..."亞콘텐츠 연합 만들자"

한경닷컴

2019년 11월 26일 오전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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