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들이 나를 직접 찾아온 것같은 느낌을 느 | 커리어리

이야기들이 나를 직접 찾아온 것같은 느낌을 느낄 때가 있죠. 제겐 요즘이 그렇습니다. 내가 정하는, 그리고 남들이 보고 싶은 '나'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마침 이 인터뷰를 만났어요. "스스로 `나`를 정의 내리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 의해 정의 내려집니다. 무엇으로 살아가고,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를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단 하나의 방법이 있다. `경쟁하지 말라` 이런 얘기가 아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첫 번째 방법은 상대방이 나보다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저 사람보다 절대 작지 않다` `내가 저 사람보다 훨씬 더 큰 사람이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이길 수 있다. 그 자세가 중요하다." 어제 클럽하우스에서 광고인 박웅현님의 대화 중, 영감의 원천은 절박함에서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그 절박함 덕분에 지나치지 않고 발견할 수 있었던 인터뷰였네요. 여러번 읽으며 고민을 좀 더 깊게 파봐야겠습니다.

배민 `봉진이형` 수도공고 후배들이 "확실한 외모 스타일 고수 이유" 묻자... [스물스물]

매일경제

2021년 3월 19일 오전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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