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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을 원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롯데지주 주도로 롯데온을 급하게 출범시키다 보니 손발이 잘 안 맞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다”며 “하지만 올해는 롯데가 이커머스 시장에서 더 물러설 수 없는 처지인 만큼 구성원들이 합심해 분명한 성과를 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롯데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새로고침' 행사를 진행. 작년 롯데온 런칭을 이끈 대표이사가 경질될만큼 초라한 성적을 낸 롯데로서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상황. 이베이코리아에서 새로운 대표이사도 영입. 올해는 정말 '새로고침' 할 수 있을까.

이커머스 시장 더 밀릴 수 없다, 이 악문 롯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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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시장 더 밀릴 수 없다, 이 악문 롯데온

2021년 4월 26일 오전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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