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에서 아무리 만성질환 환자에게 건강관리 | 커리어리

“진료실에서 아무리 만성질환 환자에게 건강관리 하라고 얘기해도 안 먹히니까, 적절한 보상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죠.” 서울아산병원 의사 출신 나승균 대표가 '말 안듣는' 환자를 위해 만든 앱이 매일 300만명이 이용하는 앱으로. 100보를 걸으면 1원을 적립해주는 '넛지'를 활용. 회사 이름까지 넛지헬스케어.

"병원 나와 걷기앱 창업... 4년만에 매출 300억 찍었죠"

Naver

2021년 7월 2일 오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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