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형제가 만든 Mindset 서비스 약 900만불 투자 유치] 아티스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팟캐스트 플랫폼 Mindset이 약 900만달러에 가까운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였습니다. 에릭남과 형제들 브라이언남, 에디남이 함께 공동 창업한 Mindset은 K-pop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아티스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팟캐스트 형태의 플랫폼입니다. 무료 이야기를 들은 후 추가 컨텐츠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25달러 정도를 내야하는데, K-pop아티스트들이 중심이었지만 저스틴비버 및 테일러 스위프트와 친한 스쿠터 브라운의 전략적인 투자까지 함께 이끌어내면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관점에서 보면 그동안 가수들의 수익은 주로 공연 혹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발생하였는데요, 음악 뿐만 아니라 삶의 이야기가 하나의 컨텐츠화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식 론칭은 9/14일로 알려져있는데 과연 아티스트들의 마인드셋을 직접 공유받을 수 있는 이 서비스가 또 하나의 유니콘이 될지 궁금합니다 :)

Mindset, an artist-driven mental wellness audio platform, raises a $8.7M from Scooter Braun and others

TechCrunch

Mindset, an artist-driven mental wellness audio platform, raises a $8.7M from Scooter Braun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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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5일 오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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