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 고객을 겨우 겨우 앱을 설치하게 만들더라도, 고객이 원하는 단계까지 도달하지 못하거나, 재이용율이 높지 않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단계까지 수행하지 않으면, 사실 누적 다운로드는 허수일 뿐 우리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지 못합니다." 저희 회사 해빗팩토리의 공동대표이신 윤호님의 브런치 글을 공유합니다. 시그널플래너 앱 사용자 활성화, 재이용율과 관련해서 그동안 저희가 고민했던 것들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던 과정들이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사용자 온보딩, 우리가 끝낼 때까진 끝난게 아니다.

Brunch Story

사용자 온보딩, 우리가 끝낼 때까진 끝난게 아니다.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지금 간편 가입하고 다음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1년 8월 26일 오전 12:1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