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한 마인드셋 🤓 열심히 하기가 잘하기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이 글을 읽으며 끊임없이 방법을 고민하고 막히면 질문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공통적으로 매니저가 '일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주니어의 기준은 '매니저가 지시한 내용이 합리적인가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최종 목표를 놓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매니저님 이 문제 아셔야 해요. 제가 솔루션을 마련했으니 이거 같이 도와주세요! 업무를 바르게 잘 알자 내 업무의 정의 및 범위(scope) 나를 왜 뽑았는지: 회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를 뽑았고, 내 업무에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내 업무의 KPI(Key Performance Index)는 무엇인지: 매출 목표 달성과 같은 정량적인 KPI 외에도 매니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가 기준은 무엇인지 내가 맡은 일을 목적,목표,업무로 구조화하자. 무언가 잘 되지 않을 것 같은 일을 맡게 되었을 때 꾹 쥐고 있다가 마지막 순간에 공유하면 해결이 더 어렵다. 최악은 매니저가 물어봤을 때 비로소 어려움을 얘기하는 것이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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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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