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건강'에 이어 오늘은 휴식에 대한 아티클. 사실 나의 솔루션은 심플하다. 어쨌든 프리랜서라 스케줄링이 어느 정도는 내뜻대로 가능하니, 일정 잡듯이 휴식시간을 확보해둔다. 물론 그런 시간에는 언제나 새로운 일정이 치고 들어온다. 한수님, 요때 시간되세요? 오롯이 나를 위해 확보한 시간이기 때무네, 선택이다. 꼭 받아야 하고 조정불가능한 일정이면 오케이, 아니면 아 그땐 제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요, 하며 (안맞으면 포기도 할수있단 심정으로) 딜(?) 하기. (주변에도 추천해본 방법인데,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 (?!) 다들 일중독인가... 웨 구뤠..... ) 그리고 사실, 애초에 일을 많이 받지 않는다. (!) 나는 달릴 때 달리고 퍼질 때 왁 퍼지는 사람이라, 일상의 틈틈에 범퍼타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물론 이건 경제적 성취에 대한건 살짝 제껴야 가능한 얘기긴 하다. 미래가 한층 더 불안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꽤 어렵게 구축한 삶의 태도와 일상을 굴리는 방식을, 쉽게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퍼블리뷰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쉬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더 오래, 잘 일하기 위한 휴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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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더 오래, 잘 일하기 위한 휴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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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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