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 | 커리어리

이주연

PD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면접을 보다가 중간에 생각을 바꾸면 너무 줏대 없어 보이지 않을까 걱정하는 지원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같은 답을 고집하기보다, '말씀을 들으니 이러이러한 부분을 잘못 생각한 듯하네요'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의견을 정정하는 것이 유연한 사고를 보여주기엔 더 좋습니다.” “전 회사에 대해 하소연을 하거나, 날카롭고 비판적으로 전 회사의 문제점을 꼬집는 데 치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나는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추가 팁으로 전 회사에서 퇴사한 이유가 지원하는 회사의 특징과 반대되면 좋습니다. 수직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기업에 지원하면서 '이전 회사가 너무 수직적이라 퇴사했습니다'라고 말하면 면접관들은 '우리 회사에도 잘 적응하지 못하겠군'이라고 생각할 테니까요.” “면접관 입장에서 기억에 남는 좋은 질문은 2가지 종류다. 1) 내가 이 포지션에서 일을 잘하려면 어떤 것에 집중하면 될지와 2) 내가 이 비즈니스를 잘 이해하기 위해 알면 좋을 것에 관한 질문이다.” 아티클을 읽고 면접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다음 면접을 볼 땐 꼭 면접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지.

면접에서 인재를 알아보는 7가지 방법 (취준생 꿀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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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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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9일차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가 절로 읽고 싶어진 아티클! 두 분 다 너무 말씀을 잘 하셔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 한 가득이다.. “그렇다고 제가 영상 공부에 투신하진 않았는데요. 제 마음에 드는 퀄리티가 나올 때까지 배우고 연습하는 데 노력을 투여하는 것보다 다른 잘하는 일을 통해 돈을 벌고, 영상 감독님께 금액을 지불하며 일을 맡기는 게 서로에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약점을 보완하는 데 에너지를 들이는 것보다 내가 이미 갖고 있는 강점을 키워나가는 데 쓰는 게 훨씬 효과가 좋다는 걸 오래 일하면서 깨닫게 됐어요.” “일에 있어서의 강점은 각자의 손에 익어서 잘 놀릴 수 있는 장비 같아요. 물을 주면 쑥쑥 자라나는 씨앗이고요. 그것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뭔가를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들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갖고 있는 강점의 개념은 대부분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이라는 책에서 배웠습니다. (중략) 갤럽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연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강점을 3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사람마다 갖고 있는 강점 5가지 테마를 뽑아주는 책입니다. 온라인으로 여러 문항의 질문에 답하게 되어 있는 'Strength Finder' 검사 코드가 포함되어 있어요.”

강점을 더 강하게: 내 능력을 파악하고 더 뾰족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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