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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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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면접을 보다가 중간에 생각을 바꾸면 너무 줏대 없어 보이지 않을까 걱정하는 지원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같은 답을 고집하기보다, '말씀을 들으니 이러이러한 부분을 잘못 생각한 듯하네요'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의견을 정정하는 것이 유연한 사고를 보여주기엔 더 좋습니다.” “전 회사에 대해 하소연을 하거나, 날카롭고 비판적으로 전 회사의 문제점을 꼬집는 데 치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나는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추가 팁으로 전 회사에서 퇴사한 이유가 지원하는 회사의 특징과 반대되면 좋습니다. 수직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기업에 지원하면서 '이전 회사가 너무 수직적이라 퇴사했습니다'라고 말하면 면접관들은 '우리 회사에도 잘 적응하지 못하겠군'이라고 생각할 테니까요.” “면접관 입장에서 기억에 남는 좋은 질문은 2가지 종류다. 1) 내가 이 포지션에서 일을 잘하려면 어떤 것에 집중하면 될지와 2) 내가 이 비즈니스를 잘 이해하기 위해 알면 좋을 것에 관한 질문이다.” 아티클을 읽고 면접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다음 면접을 볼 땐 꼭 면접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지.

면접에서 인재를 알아보는 7가지 방법 (취준생 꿀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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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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