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직을 할 때 포트폴리오만 준비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1차 서류 합격후 2차 면접 보는 곳에서 면접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적절하지 못했었다. 사실 자기소개를 해달라는 질문조차도 당황해서 어버버 했으니 말이다. 그렇게 준비없이 간 곳은 당연히 탈락이었고 그 뒤로 몇개의 회사의 면접을 진행했었다. 이미 뽑을 생각으로 나를 부른 곳들은 면접은 그리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다. 인터뷰어도 나도 집중하는 느낌이 아니었다. 어떤 한 회사에서 1:2로 면접을 보았는데 면접 분위기랑 답변은 내가 더 좋은 편이었다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시면 하라고 했었다. 근데 그 때 나는 그 기회를 놓쳤고 다른 면접자는 그 기회를 잡았었다. 사실 나는 좋은 질문이 아니라면 마이너스 요소라고 여겼고 도전하지 않았었다. 그 때 내가 이런 질문들을 했다면 나는 그 곳에서 일을 하고 있었을까? 나처럼 첫 이직과 취준생들의 방황을 줄여주는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줘서 나도 이제 당황하지 말고 그 질문을 즐거야지 :)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지원자를 다시 보게 만드는 센스 있는 역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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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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