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최전선에서 17년간 일한다는 것: 월 | 커리어리

[트렌드 최전선에서 17년간 일한다는 것: 월간 디자인 디렉터의 영업비밀] -트렌드란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하는 일이다 -트렌드는 예언이 아니라 현상에 대한 분석이다. 트렌드를 아는 것 자체가 아니라, 트렌드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편집하느냐이다. 이것은 곧 콘텐츠 기획의 시작이다. -비슷한 결과물에서 벗어나려면 충분한 지식이 필요하다. -"10배 이상 더 쓰고 그중 90%를 버리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이 이런 통속성을 피할 수 있는 방법" -트렌드 직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표에 관심을 갖고, SNS로 마이크로 트렌드를 파악하고, 직접 발로 뛰어 경험해라 [트렌드를 어떻게 편집하는가 = 곧 기획력이다] 1. 주제는 좁고 깊게 정한다 2. 잠재력 있는 이슈는 선점한다 3. 사람들의 관심사를 반영하되, 전문가로서 줄 수 있는 가치를 고민한다 4. 시의성을 고려한다

트렌드 최전선에서 17년간 일한다는 것: 월간 디자인 디렉터의 영업비밀

Publy

2021년 8월 26일 오전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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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투자법'은 무엇이 다를까? <마케터의 투자법> -일반적인 투자법과 책 속에 나오는 '마케터의 투자법'의 가장 다른 점을 꼽는다면 '투자의 근원'이다. 전자는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에서부터 시작하지만, 후자는 '개인적인 관심과 관찰'을 기반으로 한다. 자신이 현재 관심 있고 좋아하는 취미와 물건에서부터 시작해서 브랜드, 비즈니스 모델, 경쟁사, 시장 가치, 고객 니즈 등을 공부하며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는 "평소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 사례를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마케터의 특성"(101p) 을 한껏 살린 투자법이라 할 수 있다. -"소비자를 관찰하라. 그리고 그 관찰을 기반으로 투자하라. 소비자를 관찰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마케터의 투자경쟁력은 결국 관찰인 셈이다." (129p) -"개인 투자자에게 부족한 건 자본이지 투자 기회가 아니다. 매일 시장에는 새로운 기업이 상장되고, 새로운 투자 기회가 등장한다. 긴 호흡을 갖고 생각할 여유, 놓친 기회들을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67p) 인사이트가 넘쳤던 <마케터의 투자법> 두고두고 공부하며 볼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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