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피드는 본받을 것이 참 많은 기업 블로그다. 최근 '매일 뉴스에서 보던 그 단어'라는 타이틀로,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그러나 아리송한;;) 경제 관련 기본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주는 시리즈가 추가되었다. 강의력 뛰어난 교수님의 수업을 눈 앞에서 듣는 느낌이랄까. 필진 섭외도 잘했고, 기획력도 좋다. "제가 거시경제학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에게 강조해온 것이 있습니다. ‘경제학 수업을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고, 경제 관련 지식이 없는 주변 사람에게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 <매일 뉴스에 나오던 그 단어> 시리즈의 목적도 동일합니다. 그동안 이 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막연한 두려움을 느꼈던 여러분 가운데 누군가가 제 글을 통해 거시경제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이 알게 된 지식을 마치 방금 알게 된 따끈따끈한 연예 뉴스를 들려주듯 주변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다면 정말 보람을 느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한 번 시작해볼까요?"

매일 뉴스에서 보던 그 단어: GDP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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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뉴스에서 보던 그 단어: GDP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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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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