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라는 표현의 보다 객관적 차원의 고찰 ☕️> 1. 업무를 '바르게' 잘 아는 사람 - 업무의 정의 & 범위 - 나를 왜 뽑았는지 & KPI - 업무 시작 1~3개월 후, 매니저에게 스스로의 보완점 물어보기 (매니저와 함께 '성공'의 기준 정하기) 2. '목적/목표'에 집중하는 사람 - 왜 이 일을 해야 하나 이유를 찾는 것부터 - 이걸 안 하면 눈 앞의 할 일 쳐내기에만 급급해지고 + 막혔을 때 '어떻게 해요?' 질문밖에 못하게 됨 3. 하던 대로만 하지 않는 사람 - 하나의 업무를 맡는다는 건 전임자가 했던 일이 최선인지 묻는 데서부터 시작 - 일 잘하는 사람은 좀 더 상위 목표에 집중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은 스스로 제안하고 리드함 4. 매니저를 '함께 고민하는 동료'로 인식하는 사람 - 매니저와 주 1회 업무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는 1:1 미팅하기 - 어려움을 마지막 순간에 공유하면 해결이 더 힘들어지니 진행 중간 중간 매니저에게 물어보자 (그래야 일이 잘 안 되도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상황상 안 된 것이 됨) - 지시를 그냥 따르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본인의 의견을 갖고 함께 토론하기 ———✍🏻 1~3번은 스스로 노력하면 거의 커버가 가능한데, 4번은 아니다. 섣불리 해보기 좀 무서운 것이 솔직한 심정.. 사실 아무한테도 안 물어보고 혼자 알아서 하면 그게 마음은 편하지. 그렇지만 돌이켜 보면 매니저와 소통했을 때 의외의 지점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복잡한 실타래가 거짓말처럼 풀리는 경험을 종종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또렷이 의견을 말하면 그걸 받아들이거나 고쳐주는 등 피드백이 돌아왔지 꾸중이 돌아온 적은 한 번도 없다. 단순히 매니저를 나를 평가하는 무시무시한 존재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동료 혹은 나를 도와줄 한 배 탄 조력자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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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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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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