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나는 간호학과 4학년으로 아직 직장 생활을 해 본 적이 없다. 해 본 일이라고는 병원 등의 기관에서의 임상실습, 그리고 아르바이트가 전부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 병원 채용 과정에서 최종합격을 하여 내년부터 당장 일종의 직장인이 될 나에게는 신규간호사로서 얼마나 완벽한 시간을 보낼지에 대한 걱정이 컸다. 이벤트에 대한 욕심으로 시작한 매일 읽기지만 이왕이면 나에게 도움 되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 지금 가장 많이 노출된 글 중 내게 가장 필요할 것 같은 글을 찾아 읽어보았다. 안 좋은 예시로 보여주는 모습이 거의 다 임상실습 과정에서의 내 모습처럼 느껴졌다. 직종의 특성상 저자가 원하는 적극적인 모습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막상 BAD의 모습을 하고 있던 나를 떠올려보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잘하고 있던 것은 한 가지 있었다. 바로 대안 마련하기였다. 나는 항상 문제가 생기면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며 이야기를 끝맺고는 했다. 글을 참고하여 조금 더 적극적인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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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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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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