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예쁜 것이 전부가 아니다”를 강조 | 커리어리

“저는 늘 ‘예쁜 것이 전부가 아니다”를 강조했어요. 공간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공간을 통해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면 허례와 겉치레를 비워내고 지워내 본질만 남길지 고민하고 있어요. 조선 후기 ‘달항아리’는 아무것도 칠해져 있는 것 같지 않지만, 굉장히 단아하고 아름답잖아요. 저도 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유명 아트 서적 출판사 파이돈이 '세계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100인'에 양태오 태오양 스튜디오 대표를 선정. 한국적인 미를 동시대적으로 변주하는데 탁월한 스타 디자이너.

"허례·겉치레 비우고 '달항아리' 같은 공간 만들겁니다"

Naver

2021년 9월 1일 오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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