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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 Big 5 병원 재무상태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404 <의료수익 순위> 서울아산병원 - 세브란스병원 - 삼성서울병원 - 서울대병원 - 서울성모병원 <의료이익 순위> 세브란스병원 - 서울아산병원 - 서울성모병원 - 서울대병원 - 삼성서울병원 - 분당서울대병원의 약진 의료수익 면에서는 서울성모병원과 비슷하고 의료이익 면에서는 서울아산병원보다 높아 → 향후 빅5 병원 목록이 바뀌거나 빅6로 확장될 것으로 추정 요약2) 주요 대학병원 재무상태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322 (연세의료원과 가톨릭의료원은 산하 의료기관 회계 결과 합산된 값) - 수익과 이익 간에 연관성 약함 <의료수익 순위> 가톨릭의료원 - 연세의료원 - 서울아산병원 - 삼성서울병원 - 서울대병원 <의료이익 순위> 연세의료원 - 서울아산병원 - 서울대병원 - 가톨릭의료원 - 삼성서울병원 - 가톨릭의료원의 적자 1,200억원 급증, 증가율로 측면에서는 서울대병원의 적자폭 6배 급증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제일 큰 것은 삼성서울병원 - 서울아산병원은 흑자 간신히 유지, 연세의료원은 이익이 1,000억원 감소하긴 했으나 다른 대학병원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액수의 이익 챙김 ※ 이미지 자료는 첨부한 노션 주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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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4일 오전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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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성공한 일정 공유 앱 타임트리> 개인 일정 뿐 아니라 그룹의 일정을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앱 '타임트리'는 2015년에 이미 가입자수 100만명을 달성했고 2021년 현재 가입자수가 3300만명에 육박합니다. 구글 캘린더 등 기존의 서비스에서도 어느 정도 유사한 기능이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오로지 '그룹 일정 관리'만을 위한 서비스는 처음 접해 흥미로웠네요. 1. 개발자를 포함한 전 직원의 CS 활동 아마 초기에는 제한된 인원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모든 직원이 CS에 투입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후에도 이런 기조를 유지하면서, 기사에 따르면 개발자들이 고객의 문제점을 직접 접할 수 있어 '서비스의 지향점을 분명히 하고 진정성을 확보'했다고 하는데...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취합하는 개발 기조는 이상적이지만 이용자수가 많아질 수록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방안은 CS팀이 고객들의 의견을 취합해 바로 개발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남겨두는 것이 아닐까요. 2. 고객을 초대하는 '타임트리 데이' 이것 또한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채택할 수 있었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은 스타트업이라고 하더라도 대부분 'SNS를 통해 게시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려요~' 정도에 그치기 때문에, 고객 위주의 접근을 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초대된 고객들은 앞으로도 서비스에 대한 높은 충성도를 유지할 것이고, 자발적으로 진실된 후기를 통해 홍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보/제품/서비스의 홍수 속에서 MAU나 가입자수가 아닌 팬/지지자/신도를 확보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고객들의 사용 후기를 통한 마케팅 일반 유저들의 타임트리 사용후기를 타임트리 블로그 '모두의 사용법' 코너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개된 사용 사례 중 아이돌이 자신의 일정을 공유하고, 팬들이 이를 공유받아 콘서트/방송 일정을 쉽게 정리할 수 있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네요. 단순히 가족/연인/친구 뿐 아니라 기업/아이돌/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주체들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하루의 일정을 추천해주는 Today서비스 코로나로 인해 정체된 MAU 상태를 개선하고자 출시한 서비스 Today는 하루의 일정을 추천해준다고 합니다. 앱을 이용해보지 않아서 어떤 식으로 추천해주는 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코로나/미세먼지 등의 상황을 고려해 그날 하루에 가장 알맞은 외식, 취미, 쇼핑 등의 활동을 추천해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서비스가 유저 개개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일정을 추천하는 지, 아니면 일괄적으로 유저 모두에게 동일한 일정을 추천하는 지 궁금하네요.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이미 정해진 일정을 기록하는 앱에서, 일정이 없을 때 새로운 일정을 정하기 위해 참고하는 앱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유저들의 체류시간도 늘었다고 하고요. 오프라인 장소/행사 등의 데이터를 불러와 일정을 정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톡을 통해서 그룹 일정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유사한 서비스가 등장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재미있는 서비스인 것은 확실하네요. 당장은 BM이 광고 뿐인 것 같지만, 이를 넘어 어떤 식으로 확장할 지 기대됩니다.

[DBR] 개발자가 고객 의견 직접 듣는 역발상, 그룹 일정 공유 콘셉트로 새 시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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