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讀感_dialogos] 변화가 상수인 시 | 커리어리

[독감讀感_dialogos] 변화가 상수인 시대를 리드하는 5가지 방법(5 ways to lead in an era of constant change), TED영상 [주요 내용] 보스톤컨설팅 파트너 짐 헤멀링(Jim Hemerling)은 현재를 "끊임없는 변화가 요구되는 시대"로 규정하고, 이런 전환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조직 경영/운영 원칙이 무엇일지를 전합니다. 변화는 어렵고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그간 특별히 조직에서 더 어려웠다면 그것은 조직이 변화를 대할 때 학생들이 표준화 시험에 대비하는 방식으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시험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해 선생님들은 시험을 위해 가르치게 되는 것이지요. 시험 성적이 오르기도 하지만, 학생의 장기적 변화, 성공을 준비한다는 관점에서는 효과적이지 못한 방법입니다. 짐 헤멀링은 조직, 나아가 구성원이 변화의 목적과 의미를 알고 자율 속 책임감을 느낄 때 '끊임없는 변화'에 유연히 적응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5가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공통점은 '사람을 우선으로 삼는' 것입니다. 1. Purpose Driven : 목표를 넘어선, '목적의식' 기반으로 조직을 운영해야 한다. 2. All-in :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체중 조절만 가지고 이길 수 없다. 3. Giving : 변화 속에서 필요한 역량, 기술과 수단이 무엇인지 알고 사람과 배움에 투자해야 한다. 4. Continous Learning : 끊임없이 배우고, 수정, 성장하고자 하는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을 갖춰야 한다. 5. Leadership - Be Directive, but Inclusive : 명확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되, 공감하고 포용하라. 💡Honest's thoughts 변화가 예측 가능한 것으로 인식되던 시대, 경영은 사람을 단순 생산(Production) 환경 속에 놓인 기계로 다루고 그에 맞춘 조직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의 일반 명령은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 오작동을없애라. 기계(인간기계)를최대한원활하게돌려라. - 매장에서 빈둥거리는 직원을 엄중히 다루라. - 직원을 교체 가능한 기계부품으로 취급하라. - 현재 상태를 유지하라(능률을 높일 궁리는 하지말라. 망하는 지름길이다.) - 절차를 표준화하라. 모든 일은 매뉴얼 대로 하라. - 실험을 하지말라. 본사 수뇌부가 할 일이다. 끊임없는 변화가 상수인 시대, 답은 '사람'에 있다, 유연한 적응과 성장을 위해서 이전과 같은 (사람에 대한) 경직된 인식에 기반한 조직 운영은 더 이상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 것이라는 그의 인식에 공감합니다. 어니스트펀드의 '피플'실이라는 명칭 역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영을 한다는 목적/바람이 담겨 있다는 측면에서, 제시된 원칙이 우리 조직의 Snapshot에서 어떻게, 얼마나 작동하고 있는지도 되돌아봅니다. 우리 어니스트펀드 피플실의 현 Snapshot이 아직 많이 부족한 것과는 별개로 분명한 목적의식과 의지,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을 갖고 조금씩 더 나은 조직/운영에 다가서야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짐 헤멀링(Jim Hemerling): 끝없는 변화의 시대에 선도하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

TED

2021년 10월 7일 오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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