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안영이로 보는 일잘러 3가지 요소] ⭐집요하다! 문제 해결에 대한 집요함이 보입니다. ⭐빠른 속도를 통해 결과를 만들고, 피드백을 요청한다. ⭐과정을 통해 꼭 배우고 배운 내용을 체크하고 넘어 갑니다. 이를 기반으로 성장을 해 나갑니다. 미생이라는 직장 판타지(?) 드라마에서 안영미 케릭터는 소위 일잘너로 포지셔님이 됐습니다. 안영이의 에피소드 중 안영이가 무턱대고 회계팀에 찾아서 회계팀장에게 자신의 사업계발서가 반려 됐는지 물어보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안영이는 자신의 사업계발서를 통과시키기 위해 반려사유를 물어보려 회계팀에 찾아지만 회계팀장은 안여이에게 회계팀의 입장에서 본인의 사업계획서를 반려했는지 다음 날 아침 출근전까지 알아내라고 합니다. 안영이는 이를 알아내기 위해 집요하게 밤새 고민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고 회계팀장에게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배운점도 회계팀장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정리 하자면 일잘러는 집요하게 문제를 해결하려 시도를 하며, 시도를 통해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피드백을 받으려 하며, 결과물이 좋지 않는다면, 안 좋은 결과를 통해 어떤가를 배우고 개선하여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

일 못하는 사람들은 지나치기 쉬운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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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들은 지나치기 쉬운 3가지

2021년 10월 12일 오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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