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유상증자는 필연적인 수순. 과연 티 | 커리어리

1500억 유상증자는 필연적인 수순. 과연 티빙에 3천억 규모의 투자 유치를 위한 원매자를 찾을 수 있을까? ott는 규모의 경제이고, 이 규모를 이루기 위한 돈의 전쟁이기도 하다.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데, 누가 가능할까. 더불어 국내 제작사에게 티빙이 얼마나 매력적인 선택지일지도 고민해봐야.

"넷플릭스·디즈니+ 잡아라"...토종 OTT 티빙, 1500억 유상증자

Naver

2021년 10월 14일 오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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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A세대라는 키워드를 어필하는 걸 보면, 오히려 그만큼 언론사들이 처절하게 영업한다는 것도 느껴진다. 밀라논나는 참고로 조선일보 자회사가 매니지먼트하는 셀럽. MZ세대 블라하다가 몇주만에 A세대 블라하는 거 보면 신기해.

1명이 4명 데리고 와요... 기업들 "A세대 고객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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