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도 주목하는 K콘텐츠 1️⃣ "최근 | 커리어리

✅ 디즈니도 주목하는 K콘텐츠 1️⃣ "최근 한국에서는 놀라운 창의적 인재와 세계 최고의 콘텐츠가 나오고 있다. 디즈니에서도 한국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2️⃣ 트리니다드 총괄은 한국 콘텐츠의 강점에 대해 △글로벌한 매력 △탁월한 제작기술 △창의성 등을 꼽았다. 그는 "한국 콘텐츠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및 전세계의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으며, 제작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 3️⃣ SBS 프로그램 '런닝맨'의 최초 공식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배우 정해인과 블랙핑크 지수 주연의 드라마 '설강화', 블랙핑크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블랙핑크: 더무비' 등도 내년까지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미스터리 스릴러물 '그리드'와 동명 인기 웹소설 원작의 '키스 식스 센스', 3명의 10대들이 초능력을 발견하는 내용의 강풀 작가 웹툰 원작 '무빙'도 공개된다. 🤔 OTT플랫폼이 계속 등장하면서 K콘텐츠의 창의성과 제작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이 잘되려면 결국 좋은 콘텐츠를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흐름은 더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내달 출시 디즈니+, 베일 벗었다..."韓 오리지널 콘텐츠에 스타 라인업"

Naver

2021년 10월 15일 오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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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이미지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 1️⃣ 브랜드 이미지는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정하고 만들어서 세상에 "짠~" 하고 내보인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2️⃣ 다양한 경험들이 쌓이고 그것들이 어떤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지면서 만들어져 간다. 우리는 충분히 많이 노출시키고 충분히 많은 고객을 만난 것 같아도 고객들을 그렇지 않다. 3️⃣ 그렇기 때문에 꽤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같은 이야기를 쌓아갈 필요가 있다. 4️⃣ 그리고 쌓는다는 것은 잘못하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한 곳에 차곡차곡 쌓는 블럭과 계속 이쪽 저쪽으로 어긋나게 쌓는 블럭 중에 어떤 것이 더 오래 갈까?? 중간에 갑자기 쌩뚱맞는 모양의 블럭을 쌓으면 아무리 공든 탑이라도 와르르 무너질 수 있다. (한 번에 실수로 무너지는 브랜드들을 많이 보지 않았는가?) 5️⃣ 브랜딩은 끝이 없다. 계속 ing 진행 중인 상태이다. 한 층 한 층 경험을 쌓아갈 때 우리 브랜드가 줘야 하는 경험이 맞는지 계속 점검하면서 쌓을 필요가 있다. 6️⃣ 사람간의 관계를 쌓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 브랜드 이미지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만든 브랜드가 세상에 산보이는 순간 사람들이 열광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게 된다. 하지만 '쌓는다'고 생각하면 그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쌓여진 후의 모습을 생각하며 하나씩 하나씩 잘 쌓아갈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쌓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www.lllayer.com 우리 회사 이름에 'l' 이 3겹 쌓여져 있는 이유. #브랜딩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레이어 #ll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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