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가난에는 박수를, 현재의 가난에는 외면 | 커리어리

과거의 가난에는 박수를, 현재의 가난에는 외면을. 사랑하는 것은 역경을 극복한 능력과 그 능력으로 오른 지위.

[강준만의 화이부동]'흙수저 우대'는 가난의 존중과 배려인가

Naver

2021년 10월 21일 오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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