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를 하며 자연스 | 커리어리

모빌리티 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를 하며 자연스레 자동차 시장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차량이나 모빌리티에 대한 기사를 많이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봤던 좋은 기사 하나 공유합니다:) [2022년 전기차 시장 트렌드] 📍쏟아지는 전기차 📍'2022년 배터리 내재화' 테슬라, 게임체인저 지위 굳건 📍틈새 파고 든 폴크스바겐 ID.5 양산, 모델Y와 양강 구축 📍빅테크 vs 전통 메이커, OS 생태계 두고 각축전

[2022 자동차 전망] ① 전기차 시장 가속 페달 밟는다

오피니언뉴스

2021년 12월 27일 오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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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블랙베리에 관한 글을 가져왔습니다. 블랙베리의 브랜드 히스토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IT칼럼니스트 최호섭님의 글을 발췌했습니다:) 📱안녕, 블랙베리! ⭐ 블랙베리의 시작 - 삐삐의 추억, 그리고 바다 건너 블랙베리📟 ‘블랙베리’라는 이름의 삐삐는 작은 키보드가 달려 있어서 삐삐끼리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블랙베리가 아니라 ‘Inter@ctive Pager’, 말 그대로 양방향 삐삐라는 의미의 이름으로 출시됐었습니다. 호출기 역할을 뛰어넘어 텍스트 기반의 메신저로서 역할이 자리를 잡게 된 것이지요. ⭐ 블랙베리의 성장 - 특별한 인터넷, 그리고 키보드와 무제한 메시지의 차별성📳 블랙베리가 유행하던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말 당시에는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기였고, 무선 인터넷이나 이동통신 기반의 셀룰러 통신은 비싸고 신기한 시절이었죠. 불과 10년 조금 더 전의 일인데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환경이죠. 그런데 블랙베리는 이런 열악한 인터넷 환경에서 지금의 스마트폰처럼 항상 온라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어요. 그 비밀은 바로 블랙베리 인터넷 서비스에 있었는데, 이 서비스는 블랙베리의 서버에서 인터넷 정보를 아주 효율적으로 압축해서 보내주는 겁니다. e메일과 메시지를 비롯해서 모바일 웹 페이지 등 모든 데이터들이 블랙베리 서버를 거쳐서 전달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린 인터넷 환경에서도 매끄럽고 빠르게 전송이 됐습니다. 게다가 일정 비용만 내면 블랙베리끼리는 메시지를 무제한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블랙베리의 e메일은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전송이 됐고, PC가 없어도 키보드로 꽤 긴 글을 빠르게 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누리고 있는 온라인 상태의 스마트폰을 제대로 누릴 수 있었던 셈입니다. ⭐ LTE, 빠른 프로세서, 아이폰… 옅어지는 블랙베리의 색깔😥 스마트폰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블랙베리는 급격하게 뒤쳐집니다. 무료 메신저의 막을 열었던 블랙베리 메신저도 힘을 잃습니다. 카카오톡과 왓츠앱을 비롯해 새 스마트폰에는 뛰어난 무료 메신저 앱이 쏟아졌습니다. 모두 사실상 공짜였지요. 블랙베리끼리만 주고 받는 블랙베리 메신저보다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는 메신저 앱의 인기가 더 좋았죠. 뒤늦게 무료 블랙베리 메신저를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내놓기도 했는데, 이미 메신저의 패권도 넘어간 뒤였습니다. ⭐타이밍을 놓친 플랫폼 진화

브랜드 히스토리 : 안녕, 블랙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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